약 2년 전 재테크를 해보겠다며이러저리 유튜브를 찾아보고여러가지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.돈이 될만한 내용은 다 들어보자는 마음이었다. 찾아보니 돈버는 정보가 정말 많았다.양질의 콘텐츠를 쉽게 들을 수 있었다. 힘들게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후배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해'다' 퍼주고 있었다. 나는 재테크 시작을 월급쟁이부자들(월부)에서 했는데월부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투자 강의를 소개해준 덕분에 위험하지 않게 다양한 재테크 분야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. 부동산 안에서도 장기투자, 경매, 재개발, 분양권, 토지 등 다양한 강의를 들었고부업으로는 블로그, 구매대행, 아마존 셀링 등을 들었다. 근데 이상한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었다. 옆에서 수업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수업에서 들은대로 하지 않았다. 수..